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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나 친구 shikisehn 의 블로그에서 트랙백. 힘들었다구... ㅠㅠ; 짤방은 항상 그렇듯 무흣. ![]() [바톤]네버엔딩 바톤 2006-05-22 11:58 <바톤의 룰> 1.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 주세요. 2.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 터치 해 주세요. 3. 결정되어 있지 않는 엔드리스 바톤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. 4. 바톤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! 5. 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 주세요. ★ 이 바톤을 6인에게 돌려 주세요. 블로그를 하고 있는 지인이 별로 없으니 캔슬. : 최근의 버닝~! 묘하게 PC 튜닝 쪽에 버닝중. 이래저래 부품값이 솔찮게 나가는군요. ㅠㅠ; : 최근 산 제일 비싼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. (가격도) 물건은 아니지만 , 어머니 MRI 검사비? (총 31만원) 가장 비싼 물건이라면 Enermax Power Supply Liberty 500W (133,000원) : 최근 쇼크였던 일 한방종합병원에서 검진 결과로 나온 나의 스트레스 수치. -ㅇ-; 맘편히 살고 싶습니다. : 마지막에 술을 마신 것은 언제, 어디서 입니까? 지난 금요일에 신촌 바에서 친구 shikisehn과 맥주 한잔(병?). : 최근 시작하고 싶다....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뭡니까? 이미 시작한 일어, 일반상식 공부. 이직을 위하여. :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? 인터넷 쇼핑몰에서 도서 구입시 사용. : 연말 연시의 예정은? 연말은 여친과 함께 맛난 음식이라도 먹으며 홍백전이나 볼 생각입니다. 연시는, 친구들과 즐거운 신년회~ : 정말 좋아하는 순정 만화를 5개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, 후르츠바스켓, 나의 지구를 지켜주세요, 서양골동양과자점, 그리고... 유시진의 Cool Hot 정도. : 고향 자랑을 하나 공기 좋고 물 좋고 북조선이 가까운 군사지역 우리 고향 만만세. (ㅡ.ㅡ) : 몇살입니까? 한국 나이로 29세, 만으로 글로벌하게 27세(!) : 좋아하는 색은? 붉은 색, 검은 색, 황토색.. : 좋아하는 연예인은? Isoyama Sayaka, 보아, 한채영, 수애, 박신혜 등.... : 신장은 몇 cm입니까? 182cm, 건강검진해보니 183으로 나오더군요. 182가 맞다고 생각. :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? 세상서 제일로 ***한 여친님. :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? 고향집에 안 보는 책들을 보내놓고 아직 정리하지 않았습니다. 조만간 해결해야지요. :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? 생삽겹살 지글지글. ㅠㅠ; :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? 기상청 날씨 정보 확인, 가방 점검. : 믿는 사람 없죠? 너무 잘 믿어서 탈이랄까. 그래도 나이가 들면서 의심이 늘어가네요. 영악해지는 걸까나? :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! (연인, 친구, 가족 등등) 현재의 자신에게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길. :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되고 싶습니까? 하루... 역시 MS의 수장 빌 아저씨? : 지금 몇시 입니까? 14:14 : 최근 매우 기뻤던 일은? 아쉬운 일이지만... '매우' 기뻤던 적은 없는 것 같네요. : 좋아하는 게임은? 올해 들어서의 게임이라면... 바이오하자드 4, 진삼국무쌍4, Final Fantasy 12, 모두의 골프 Portable. :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? 그것은 누구의 것입니까? DJ DOC 6집 포스터, B'z 라이브 찌라시.. : 스트레스 발산법은? 게임을 하거나 친구들에게 하소연. 가끔은 장거리 달리기로 풀기도. : 좌우명은? 위에 기록한 대로, "현재의 자신에게 만족하지 말고 항상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." : 바톤 돌려준(분)에게 메세지! 아아... 겁나게 길자나....!!! : 온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?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. : 맞다!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는? '속한 조직 내에서의 다툼이 있을 듯', 부장과 대판 ****** : 사랑은 무엇입니까? 마음이 끌리는 사람과 나누는 교감. : 어릴 적의 꿈은? 의사. 공부도 그럭저럭이라 크면 당연히 의사가 될 줄 알았음. (초딩 때까지.) :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연예인의 이름은? 도시의 아이들. '달빛 창가에서'라는 노래를 참 좋아했음. : 자신의 전생에는 뭐였다고 생각합니까? 생각해 본 일이 없습니다. 정말로. :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? 나 어릴 적 주택복권 1등 당첨금인, 1억원. 역시 돈이 갖고 싶습니다. 돈이죠, 돈. :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? 안** [1978~2078] 별다른 능력 없이 가늘고 길게 살다간 행복한 사내. (희망사항인가.) :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? 여친에게 보내준 불법 mp3. 암우로 남이혜의 신곡이었습니다. :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? 동행이 있다면 해외로. 아직 일본에 가본 적이 없으니 일본부터 가고 싶습니다. 혼자라면 어디든 좋으니 동해바다로. : 내일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? 직딩들에게는 정말 즐겁고 유쾌한 저녁이 될 수도 있는 Friday night. 집에서 공부할 겁니다. -ㅇ-; :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. 넌 말이지, 그러니깐 안되는 거야. 이 모자란 자식. : S와 M중 어느쪽입니까? 아쉽게도 S, S입니다. 그리 좋은 성격은 아니군요. : 흔히 있지만, 내일 지구 마지막 날이라면 뭘 하겠습니까? 부모님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, 라고 문안 인사를 드리렵니다. :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, 어디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까?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? 초등학교 1학년. 현재의 지식을 살려 천재소년으로 불리렵니다. 꺄르르르/// :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뭡니까? 아쉽게도, 고3때와 군 이등병 때의 홍수 피해로, 어릴적 사진조차 제대로 남아있지를 않네요. : 최근 선물 받아 기뻤던 것은? 여친에게 받은 힙합 스탈 벨트. 생각치도 않은 물건이었기에 무척 기뻤습니다. ^ㅇ^; :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. 말만 많고 뭐 하나 이루지 못하는 지진아 같은 사람. 상대하기도 싫지만, 사회라는게 그렇지가 않지요. : 블로그를 왜 합니까? 관리 잘 안하는 중이라 노코멘트. : 알리고 싶지 않은 신체 비밀 한개! 이런 걸 말하면 안되지! : 보통 수면시간은? 새벽 1,2 ~ 아침 7~8시. 제법 많이 자는군요. : 기르고 싶은 동물이 있다면? 귀여운 강아지를. 여친 취향에 동조하여. : 바톤을 하고 난 소감은? 소감은 무슨! 죽음이야! :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? 무라카미 하루키의 '상실의 시대'. 몇번을 읽어도 그 때마다 다른 느낌입니다. 신기한 책.. : 사귀고 싶은, 혹은 결혼하고 싶은 이성의 타입은? 지금의 여친님. (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은 모양입니다. 어째서?) : 하고 싶은 헤어스타일은? 스티븐 시걸마냥 뒤로 질끈. (안돼에!) :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? 회사라서, 안 들어요. : 가장 혐오하는 것은? 썩어빠진 정치가들의 망언. : 자신을 동물에 비유하면? 犬. :오늘 점심에 먹은거? 회사 식당으 메뉴대로... 삼치데리야끼구이, 북어매운감자국, 현미밥, 연두부, 무생채, 포기김치, 오미자 화채. 오미자 화채는 예상 밖의 빅 히트!!! : 현실도피하고 있는 거? 묘하게 얽혀 있는 소송문제. 집안 일이 조금. : 핸드폰 액정 문구는? ..... 진주웅~♡ : 가장 좋아 하는 달은 언제인가요. 봄이라고 느껴지는 4월 초. : 바톤 주는 분을 속이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까? 바톤은 안 돌릴 거니깐... : 가장 최근에 본 영화의 제목은 무엇입니까? 집에서 본 "춤추는 대수사선 Movie - 용의자 무로이 신지" : 여름에 뭐하고 놀 계획이십니까? 여름 휴가에는 공부나 계속. 놀 시기가 아니군요. ㅠㅠ : 즐겨보는 외화 시리즈가 있다면? 얼마전에 Xsports에서 해주었던 'V'. 그거 참 웃기답니다. ㅋㅋㅋ : 스스로를 설명해 주세요 (자기소개) 허약한 육체에 나태한 정신 : 자신의 매력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? (내/외적으로) 내적 - 남을 배려해 주고 싶어하는 마음? 외적 - .... 외모에는 영 자신이 없습니다만... 키는 커서 좋습니다. 부히히. : 당신의 인생에 모순이 있다면 하나만 짚어 주세요. 언행불일치는 제 특기랍니다. (-ㅇ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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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잡아라별 at 11/05 쫌!! by 진주웅 at 10/02 언제봐도 이 동영상은 .. by 바람개비 at 09/04 블로그 변경하면서 링크.. by shikishen at 08/08 Hi..하는 순간 말이지? .. by smoo at 07/25 너랑 나는 성희롱 하면 .. by shikishen at 07/24 진주웅 // 글쎄요. 세상에.. by smoo at 06/20 진주웅 // 그대가 서른살.. by smoo at 06/20 안녕하세요~ 사야카의.. by yeah at 06/20 호오, 당신이야말로 연.. by 유이린 at 06/2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