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바톤] 백만년만의 포스트는 지정바톤.

 

 친구인 shikishen 에게 받음.
 백만년 만의 포스팅이려니.. 일본여행기는 언제 올리려나..
 지정한 키워드를 질문의 <>에 대입하여 답하는 방식으로,
 지정받은 키워드는 '음악'입니다. (오우)
 내용은 웬지 존대말.
 



 

1. 최근 생각하는 <음악>
- 스스로 따라하고 싶어지는 멜로디. 나이가 들면서 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슬퍼집니다.
  혼자 있을 때는 언제나 함께 하는 좋은 감상거리.

2. 이 <음악>에는 감동
- 히라이켄의 발라드나, Nat King Cole의 피아노 연주.
  X-Japan 같은 락음악에서도 감동을 느낍니다.
  (듣는 폭이 넓다고 생각합니다만. 글쎄..)

3. 직감적 <음악>
- 직감이라는 단어의 뜻을 찾아보니,

  직감 (直感)【명사】【~하다|타동사】
  설명·증명 등을 거치지 않고 곧 사물의 진상을 마음으로 느껴 앎. 또는 그 감각.
 
  ...이라는 군요. (질문의 뜻이 영 감이 안와서...)
 
 대략, 떠오르는 이미지들은,

 ■ 요시키의 속주 드럼
 ■ 임재범의 소울 창법
 ■ 잉베이 Carry on my wayward son 리메이크 대박
 ■ 김동률 목소리
 ■ 여명의 눈동자 Theme
 ■ DVD나 영상에서 음원 추출하면 웬지 뿌듯
 ■ 다이나믹 이박사
 ■ 리모콘 달린 좋은 앰프와 스피커에 대한 열망


4. 이런 <음악> 싫다.
- 그다지 싫어하는 장르는 없지만, 현재 한국 음악계의 주류랄까...
  예를 들면 '씨야'같은 가수들의 노래는 싫습니다.
  노래를 못하는 건 아니라지만, 영 정이 안가는 보컬이라서요.

5. 세계에 <음악>가 없었더라면
- 지금도 차멀미를 심하게 할 듯.

6. 바톤을 받는 5명 (지정과 함께)
- 여기서 멈추겠습니다. ^^;

 이어지는 킬리하젤. 1장만 올립니다. (수위조절....ㅠㅠ)
 


by smoo | 2006/09/26 15:52 | 일상 | 트랙백(1)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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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LOSER's YouT.. at 2007/01/18 18:28

제목 : 킬리 하젤 EPL 유니폼 화보집 영상 앨범
짤방은 에버튼 유니폼 중 수위가 약간 높은 것으로......more

Commented by 진주웅 at 2006/10/02 21:44
쫌!!
Commented by 잡아라별 at 2006/11/05 17:49
음....여긴 방명록 이런거 없는 거야..? 어쨌거나 잘 보고 간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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